diary2009.01.07 13:45

좀 지나긴 했지만 작년 12월 3일에 디자인 산업계에 professional color standards를 제공하는 전문 컬러기업 pantone에서 발표한 2009년의 컬러로써 PANTONE 14-0848 Mimosa를 선정했다.


선정이유는 대략 이렇단다.

In a time of economic uncertainty and political change, optimism is paramount and no other color expresses hope and reassurance more than yellow.

"The color yellow exemplifies the warmth and nurturing quality of the sun, properties we as humans are naturally drawn to for reassurance," explains Leatrice Eiseman, executive director of the Pantone Color Institute®. "Mimosa also speaks to enlightenment, as it is a hue that sparks imagination and innovation."



경제적, 정치적으로 어려운 요즘같은 때에는 컬러도 안정감과 희망, 낙관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옐로우 계열의 컬러가 대세인가보다. 


좀 쌩뚱맞긴 하지만..

올 2009년에는 노란손수건 이야기처럼 모두에게 새로운 희망과 사랑이 깃들기를 바래본다.ㅋ



원문보기 :
 
Pantone Selects Color of the Year for 2009: PANTONE 14-0848 Mim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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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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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해가 노랗군요. 전망이 그렇다면 참 난감한데...
    다행히 부정적 의미가 아니어서 안심됩니다만..
    아직 4년씩이나 생각하면 노랫집니다.

    2009.01.07 14:33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1000% 동감입니다. 이제 1년 지났을 뿐인데 국민들은 이미 그로기 상태인 듯 하네요..

      2009.01.07 15:48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