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coco2010.04.15 22:32
지난주 토욜에 코코의 입양을 결정하자마자 가장 먼저 코코의 집을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했습니다.

정말 많은 쇼핑몰을 찾아다녔음에도 불구하고 예쁜 집이 없어서 걱정했었는데..
마침 딱 원하던 집을 찾게 되었답니다.

토욜에 주문한 집은 코코가 입양된 다음날인 화요일에 도착을 했는데 생각보다 꽤 크더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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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로된 집은 금새 녹슬고 애기한테도 좋지 않을것 같아서 조금 비싸더라도 플라스틱으로 된 집을 구매했답니다.
문턱도 낮아서 저희 코코처럼 작은 아기도 잘 드나들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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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우리 코코의 집이 완성되었답니다~ㅋ 생각보다 꽤 넓은 사이즈여서 집 어디에 둬야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서재 문앞에 두기로 결정했습니다.
매일 저기서 컴터도하고 공부도하는데.. 드나들기가 조금은 어려워졌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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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곰돌이 친구도 넣어줬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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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의 집 정면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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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을 열었을때의 모습입니다~ 아늑하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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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녀석은 집에만 넣어둠 계속 같이 놀아달라고 낑낑거리더라구요~
안쓰러워서 몇번 꺼내줬더니 버릇이 되었는지...이젠 시도때도 없이 낑낑댑니다. 이거 버릇을 어케 들여야할지...-_-;;;;
새벽엔 잠도 못자게 계속 낑낑대더라구요... 버릇 고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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낑낑대더라도 모른척하고 있으려해도 이녀석의 필살 애교때문에 또 꺼내줄수 밖에 없다능...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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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둬두면 꼭 저렇게 불쌍한 표정 지으면서 낑낑댄답니다. 맘 아프게 시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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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연기력 가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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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어찌 안꺼내줄수 있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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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시 꺼내주고 놀아줄 수 밖에 없는 제 와이프...
가뜩이나 저녁 잠 많은 사람이 요즘은 이 녀석때문에 통~~잠을 못잔답니다.ㅋ
이거 어케 해결해야할지 난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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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우수에 젖은 눈망울을 보고 있노라면... 화가난 맘도 다시 사르르 녹아버리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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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다시 들여놓음 또 우울모드... 어찌 이리 사람 맘을 애타게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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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녀석 버릇 고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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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흑...그..그래도...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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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코코의 일기였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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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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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코맘

    아우 우리 코코 넘 보고프당~~♡

    2010.04.16 1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다롱이누나

    건강하고 씩씩하게 키워~^^

    2010.04.16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러그 위에 올려놓으니 인형이 따로 없네요. 이쁘네요.ㅎㅎ

    2010.04.16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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